[이슈] 에오스 레드, 첫 이용자 간담회 성황리 종료

2020-01-2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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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션게임즈(대표 신현근)는 지난 18일 모바일 정통 MMORPG '에오스 레드'의 첫 번째 이용자 간담회 '제 1회 모험가의 밤 : 더 레드 나이트(The RED Night)'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0일 밝혔다.

18일 강남 VSG 아레나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70여명의 이용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현근 대표가 직접 진행하는 신년 PD 브리핑 '19년의 서비스 리뷰 및 20년 서비스 플랜'과 함께, '퀴즈 이벤트', '질의 응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PD 브리핑을 통해 '에오스 레드'의 론칭 이후 생성된 총 누적 캐릭터는 98만9151명이며, 총 누적 플레이 시간은 약 1억4000시간에 다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2020년 서비스 플랜 발표에서 ▲첫 번째 공성전 '이그네아' ▲신대륙 '폴리체' ▲신규 클래스 '로그'로 구성돼 있는 '에오스 레드' 에피소드2 '신대륙'이 1분기 내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에오스 레드'의 iOS 버전 1분기 출시 계획도 함께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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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스 레드'의 PD를 맡고 있는 신현근 대표는 "이용자분들을 모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게 해 주신 모험가의 밤 참석자분들과 '에오스 레드'의 모든 모험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공개한 서비스 플랜과 전달해주신 의견들에 대한 진행 상황을 매월 PD 브리핑을 통해 지속적으로 설명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블루포션게임즈는 웹툰 플랫폼 전문기업 미스터블루의 자회사로 '에오스' IP 및 웹툰 IP를 활용한 게임개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