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A3: 스틸얼라이브, 막내들이 들려주는 '꿀팁' 영상

2020-03-0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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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상반기 최고 기대작인 'A3: 스틸얼라이브' 출시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프로젝트에 참여한 넷마블 신입 사원이 출연한 '꿀팁' 영상이 공개됐다.

'A3: 스틸얼라이브'가 첫 프로젝트라는 강휘 사업 PM은 "첫 프로젝트라 애착이 많이 간다"고 소감을 밝혔고, 클라이언트 담당 김미소 사원은 "1년 전에 입사했는데 그때와 지금이 게임이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강휘 PM은 "MMORPG에 배틀로얄이 결합된 부분과 소울링커 중심의 플레이가 다른 게임과 다르다"며 차별점에 대해 강조했다. 김미소 사원은 "소울링커 덕분에 혼자 다녀도 심심하지 않고, 배틀로얄 모드를 초반부터 즐길 수 있는 점도 좋다"고 말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콘텐츠로 강휘 PM은 '암흑침공'을 꼽았다. 강 PM은 "'암흑침공' 모드는 악마들이 대규모로 쏟아지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더라. 필드에서 갑자기 악마가 떼거리로 나오는데 다들 '막야야 된다'며 함께 싸웠다"고 말했다.

김미소 사원은 좋아하는 캐릭터로 마법사와 광전사를 꼽았다. 김미소 사원은 "처음에는 예쁘고 광역 피해를 줄 수 있는 마법사가 좋았는데 시원시원한 공격의 광전사도 마음에 든다. 게임이 출시되면 광전사로 먼저 시작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강휘 PM은 "궁수가 내 취향이다. 궁수가 끌리지만 수호기사가 아군에게 버프를 줄 수 있는 점이 좋아서 고민이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A3: 스틸얼라이브'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암흑출몰'을 소개했다. '붉은 달'이 뜨면 아무도 믿지 말고 영혼의 동반자인 '소울링커'에게만 의지해야 한다는 것.

한편 'A3: 스틸얼라이브'는 오는 3월12일 정식 출시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페이지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