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질롱게임, 다크 판타지 MMORPG '라지엘' 2차 CBT 실시

2020-03-3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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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롱게임(ZLONGAME)은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MMORPG '라지엘'의 2차 비공개 테스트(CBT)를 오는 4월7일까지 8일 동안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2차 CBT는 공식 카페에 게재된 다운로드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정식 출시 전 게임의 안정성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진행된다.

1차와 달리 2차 CBT에는 비손, 이사도라를 포함한 5명의 캐릭터를 체험 해볼 수 있고 '초월의 문', '아틀라스', '어비스 마경' 등 캐릭터 특성에 따라 장비를 획득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신규 콘텐츠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모든 장비는 사냥 또는 상자를 통해 무작위 드롭되며, 스토리 챕터 클리어 시 희귀한 전설 장비와 세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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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마스터업적'이 오픈돼 제한시간 내 상대방을 무찌르면 마스터레벨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CBT 기간 동안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출석체크 이벤트와 접속누적 시간 보상을 실시하며, 다이아, 부활 깃털, 골드티켓 등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라지엘'은 인드라 소프트(INDRA SOFT)의 리아오위 PD가 사령탑을 맡아 5년 동안 개발한 대작으로, 북유럽 신화를 모티브로 한 다크 판타지 모바일게임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