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여제' 박인비, 유튜브 채널 개설...'챔피언의 도전'

2020-04-0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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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월 1일자 박인비 유튜브 캡처
골프 여제' 박인비(32, KB금융그룹)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박인비의 유튜브 채널을 관리하고 있는 있는 CXC골프는 "'박인비 인비리버블' 채널을 통해 그동안 필드 안에서 공유되지 못했던 박인비의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을 팬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인비는 플라스틱 재질의 골프공을 웨지로 작은 물컵에 골인시키기, 손 세정제를 쓰면서 코로나19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등 집에서도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골프 챌린지를 통해 Stay at home 캠페인에 참여했다.

박인비는 '챔피언의 도전'을 테마로 한 다양한 골프 챌린지를 통해 골프 유망주인 주니어 골퍼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을 밝혔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