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출시 임박 무협 모바일 MMORPG '최강협객' 3종 직업 공개

2020-10-26 17:20
본 기사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신규, 인기 스마트폰 게임과 관련 방송 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게임 공략 커뮤니티 헝그리앱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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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제이퍼스트게임즈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모바일 MMORPG '최강협객'의 직업 3종이 공개됐다.

풀 3D 그래픽으로 무장한 '최강협객'은 판타지와 무협이 융합된 독특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 게다가 화려한 스킬과 상상을 초월한 무공 액션은 보는 것만으로도 상쾌함을 느끼게 한다.

최강협객의 화려한 액션을 책임져줄 독특한 3종 직업은 '검수', '경뢰', '현음'이다.

딜러인 '검수'는 고대 신의 후예 '태청'에서 내려온 종파이다. 파천문 아래의 심문교파의 주요 계승자이며 친화력이 높고 정의로운 성품을 가졌다. 태상노군의 가르침을 받아 세상의 흐름을 깨닫게 됐고, 자진해서 적라문 토벌에 앞장 서고 있다.

탱커 역할인 '경뢰'는 고대 신의 후예로 '뇌신전'에서 내려왔다. 주로 세상의 변화를 책임진다고 전해지며 구름 속 벼락은 경뢰가 일으키는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이번 적라문 사건은 천지개벽하는 변화를 일으키게 됐고, 명령을 받은 경뢰가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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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역할을 담당하는 '현음'은 소림사의 제자로 어릴 적부터 거문고를 다뤄왔다. 현녀는 현음의 자질을 발견해 자신의 제자로 삼았다. 그런 계기로 현음은 소리에 대한 영력을 갖게 됐다. 이번 적라문 사건을 통해 아직 속세에 물들지 않았던 '현음'이 자신의 능력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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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제이퍼스트게임즈의 관계자는 "하반기 출시 예정인 최강협객은 무협 팬들은 물론, 초보 게이머들도 쉽게 빠져들 만한 매력적인 모바일 MMORPG이다. 출시 전까지 지속적으로 흥미로운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강협객은 모비, 루팅, 찌, 헝그리앱을 통해 사전예약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신청자 전원에게 1,000원보를 비롯해 다양한 선물이 증정될 예정이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