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게임 '방치소녀: 학원편', 유선·장합 등 신규 캐릭터 5종 추가

2021-09-24 16:37
본 기사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신규, 인기 스마트폰 게임과 관련 방송 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게임 공략 커뮤니티 헝그리앱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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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게임 마니아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는 19금 모바일 RPG '방치소녀: 학원편'에 9월24일 신규 캐릭터 5명이 추가됐다.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는 궁장 계열 UR 등급 미소녀 '유선', 무장 계열 '장합', 책사 계열 '육항'과 '소교' 그리고 SSR 등급 무장 '서성'이다.

새로 등장하는 UR 등급 궁장 '유선'의 눈에 띄는 액티브 스킬은 '폭우연사'다. 랜덤하게 7회 공격을 가하며, 매회 620%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만일 랜덤 치명타가 발생하면 남은 공격도 반드시 치명타가 적중된다. 이후 2턴간 자신의 '잔영' 회피가 70%의 상승한다.

'유선'은 알까기 내 '속박그녀'에서 뽑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내에 '유선'을 보유하면 오프라인과 투기장에서 전원의 공격력이 13% 상승한다. 또 화가도장에서는 전원의 공격력이 20% 올라가며 월드보스 공격력은 130% 향상된다. 단, 진영 내에 같은 효과를 가진 캐릭터가 있을 경우 중복 적용은 허용되지 않는다.

'장합'은 적 6명에게 600~1,200%의 물리 피해를 가하며, 적의 잔여 HP가 높을수록 피해량이 증가하는 '비극자돌'이 효율적이다.

'육항'은 적을 향해 8개의 법륜을 던져, 매 회 500%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75%의 확률로 적을 1턴간 '빙결'시키는 '악작극연회'가 유용하며, '소교'는 적 4명에게 780%의 마법 피해를 가하고, 만일 적이 디버프 시에는 피해량이 2배가 되는 '중견역량'이 쓸 만한다. 또한 '서성'은 매 화살마다 380%의 물리 피해를 가하는 화살을 총 6발 발사하며, 만일 자신의 HP가 50% 미만일 경우에는 피해량이 2배가 되는 '격투폭풍'이 효과적이다.

'육항'은 알까기 내 '힐링그녀', '장합'은 알까기 내 '상상그녀'에서 뽑을 수 있고, '소교'와 '서성'은 알까기 내 '화장파티'와 '별점사'에서 각각 뽑기가 가능하다. 또한 '무기소환사(85급)'에서 UR장비(자) 뽑기가 가능하며, 월드 보스가 '유선'으로 교체된다.

한편, 가을맞이 이벤트는 10월 1일까지 계속된다. 매일 임무, 뽑기, 패키지를 통해 은행잎으로 UR오반, UR안량, UR문추, UR곽회 스킨 뽑기가 가능하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